오늘 준코코님네 집에서 잠을 청하게 되었는데 
코코님이 자장가로 선곡해주신 곡입니다.
저는 잘 모르는 아티스트인데, 기억하기 위해 포스팅합니다

디제이는 디제이네염


Daily music_46_0520_The Corrs_Rain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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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ily music_45_0519_Cool Water_The last night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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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ily music_44_0428_A Paris dans chaque faubourg_Armand Lassagne




저는 원래 슬픔게이지가 99.9%일때까지는 아무렇지 않거든요?

근데 요만큼의 스트레스 가 저를 100으로 만들어 짜증인지 슬픔인지 분간도 못하게 만들어버렸어요.

는. 데일리 뮤직의 업데이트를 기다려 주신분들에게 전하는 봄의 핑계에요.


아무튼

또 삼키겠지만, 아무튼 저는 지금 매우 슬픈상태에요

히히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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